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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투자

이기는 투자

이기는 투자

많은 투자자분들이 소중한 자산을 잃었다고 토로합니다.
삼성자산운용은 자산운용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검증된 데이터와 함께 투자자 여러분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4가지 중요한 투자원칙을 제시하고자 합니다.이를 바탕으로 원칙과 계획을 세워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기는 투자 매뉴얼 보기 * ‘이기는 투자’는 일시적 성과나 테마에 쏠리는 투자를 지양하고 고객의 투자목적과 재무상황에 맞는
투자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삼성자산운용이 제안하는 투자원칙입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소중한 자산을 잃었다고 토로합니다.
삼성자산운용은 자산운용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검증된 데이터와 함께 투자자 여러분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4가지 중요한 투자원칙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원칙과 계획을 세워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 ‘이기는 투자’는 일시적 성과나 테마에 쏠리는 투자를 지양하고 고객의 투자목적과 재무상황에 맞는 투자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삼성자산운용이 제안하는 투자원칙입니다.

원칙1. 장기 적립식 투자

주가가 언제 오를지 예측할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위해 내일의 주가를 예측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도리어 주식을 비싼 값에 사서 싼값에 파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나름대로 주가를 예측해서 사고파는 투자자들에게 왜 이런 안타까운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2개의 그래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그래프는 미국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인 S&P500지수와 한국의 KOSPI지수가 과거 수십년 간 하루하루 오르고 내린 확률을 나타내는데요.

상승한 날: 53.0% | 하락한 날: 46.3% | 평균 수익률: 0.03%

S&P500 일별 수익률
범위 빈도수
1* -8% 이상 -7.5% 미만 의 의미 -8.0%
0 -7.5%
7 -7.0%
3 -6.5%
2 -6.0%
6 -5.5%
8 -5.0%
11 -4.5%
20 -4.0%
42 -3.5%
88 -3.0%
184 -2.5%
424 -2.0%
914 -1.5%
2091 -1.0%
4466 -0.5%
4973 0.0%
2551 0.5%
1024 1.0%
421 1.5%
184 2.0%
81 2.5%
35 3.0%
27 3.5%
17 4.0%
10 4.5%
8 5.0%
1 5.5%
3 6.0%
1 6.5%
1 7.0%
0 7.5%
0 8.0%

상승한 날: 51.2% | 하락한 날: 48.5% | 평균 수익률: 0.04%

KOSPI 일별 수익률
범위 빈도수
1* -8% 이상 -7.5% 미만 의 의미 -8.00%
7 -7.50%
7 -7.00%
6 -6.50%
15 -6.00%
13 -5.50%
19 -5.00%
46 -4.50%
65 -4.00%
89 -3.50%
128 -3.00%
215 -2.50%
433 -2.00%
695 -1.50%
1288 -1.00%
2215 -0.50%
2160 0.00%
1409 0.50%
810 1.00%
447 1.50%
237 2.00%
151 2.50%
89 3.00%
57 3.50%
48 4.00%
32 4.50%
13 5.00%
16 5.50%
11 6.00%
8 6.50%
5 7.00%
4 7.50%
1 8.00%

자료 : 삼성자산운용 분석 기간 : S&P500(1950.01.01-2017.12.31), KOSPI(1980.01.01~2017.12.31)
분석 기간 일수 : S&P500(16,999일), KOSPI(10,222일), S&P500의 경우 1926~1957년에는 90개 종목으로 구성

S&P500의 경우 1940년 데이터부터 분석해보니, 주가가 상승한 날은 53.3%이고 하락한 날은 46.7%이었습니다.
KOSPI 지수도 마찬가지였는데요. 1980년 데이터부터 분석한 결과, 주가가 상승한 날은 51.3%, 하락한 날은 48.7%였습니다.
미국이든, 우리 나라든 내일 주가가 오르거나 내릴 가능성은 거의 반반에 가까웠습니다. 이는 동전을 던졌을 때 앞면이나 뒷면이 나올 확률과 유사하고,
곧 단기적인 주가 예측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전체 일별 수익률의‘평균값’입니다.
매일 상승이나 하락할 확률은 반반에 가깝지만 모든 일별 수익률의 평균값은‘0 이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장은 우상향하게 됩니다.
따라서 매일 반반의 확률과 싸우며 괴로워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시장을 믿고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결국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입니다.

20년 투자하면 손해볼 확률 0%

그렇다면 장기투자는 투자자에게 얼마나 유리한 것일까요?
앞서 그래프를 통해 확인했듯이 만약 여러분이 1980년 이후 타이밍을 엿보다 어떤 시점에 KOSPI에 하루를 투자했다면 손해를 볼 확률은 48.7%입니다.

투자기간 하루 - 손실확률: 48.4%

투자기간이 하루인 경우, 빈도수에 따른 범위안내 테이블
빈도 범위
1 * -8%이상~-7.5% 미만 -0.08
7 -0.075
7 -0.07
6 -0.065
15 -0.06
13 -0.055
19 -0.05
46 -0.045
65 -0.04
90 -0.035
128 -0.03
214 -0.025
431 -0.02
693 -0.015
1286 -0.01
2212 -0.005
2155 0
1407 0.005
817 0.01
450 0.015
238 0.02
153 0.025
90 0.03
57 0.035
48 0.04
33 0.045
13 0.05
16 0.055
12 0.06
8 0.065
5 0.07

투자기간 1달 - 손실확률: 46.9%

투자기간이 1달인 경우, 빈도수에 따른 범위안내 테이블
빈도 범위
2 -0.3
4 -0.28
10 -0.26
11 -0.24
21 -0.22
44 -0.2
53 -0.18
72 -0.16
113 -0.14
201 -0.12
338 -0.1
543 -0.08
861 -0.06
1278 -0.04
1478 -0.02
1398 0
1215 0.02
890 0.04
729 0.06
469 0.08
301 0.1
191 0.12
129 0.14
101 0.16
84 0.18
44 0.2
49 0.22
32 0.24
13 0.26
11 0.28
8 0.3
10 0.32
5 0.34
0 0.36

투자기간 1년 - 손실확률: 37.1%

투자기간이 1년인 경우, 빈도수에 따른 범위안내 테이블
빈도 범위
59 -0.6
43 -0.55
56 -0.5
77 -0.45
164 -0.4
166 -0.35
242 -0.3
464 -0.25
455 -0.2
441 -0.15
699 -0.1
1000 -0.05
1087 0
866 0.05
651 0.1
521 0.15
606 0.2
412 0.25
318 0.3
270 0.35
301 0.4
301 0.45
166 0.5
126 0.55
83 0.6
87 0.65
123 0.7
121 0.75
100 0.8
85 0.85
82 0.9
59 0.95
38 1
21 1.05
10 1.1
14 1.15
15 1.2
9 1.25
4 1.3
5 1.35
6 1.4

투자기간 5년 - 손실확률: 14.3%

투자기간이 5년인 경우, 빈도수에 따른 범위안내 테이블
빈도 범위
253 -0.6
423 -0.4
649 -0.2
1974 0
1616 0.2
813 0.4
561 0.6
438 0.8
331 1
202 1.2
268 1.4
195 1.6
167 1.8
137 2
124 2.2
50 2.4
45 2.6
88 2.8
50 3
44 3.2
38 3.4
46 3.6
47 3.8
43 4
63 4.2
52 4.4
91 4.6
47 4.8
22 5
57 5.2
55 5.4
78 5.6
61 5.8
77 6
33 6.2

투자기간 10년 - 손실확률: 13.0%

투자기간이 10년인 경우, 빈도수에 따른 범위안내 테이블
빈도 범위
259 -0.6
752 -0.3
794 0
595 0.3
868 0.6
429 0.9
416 1.2
437 1.5
312 1.8
312 2.1
127 2.4
169 2.7
202 3
203 3.3
241 3.6
179 3.9
189 4.2
193 4.5
149 4.8
159 5.1
194 5.4
227 5.7
213 6
56 6.3
31 6.6
38 6.9
49 7.2
25 7.5

투자기간 20년 - 손실확률: 0%<

투자기간이 20년인 경우, 빈도수에 따른 범위안내 테이블
빈도 범위
0 -0.4
3 0
122 0.4
137 0.8
214 1.2
561 1.6
485 2
454 2.4
335 2.8
359 3.2
235 3.6
269 4
180 4.4
245 4.8
219 5.2
187 5.6
203 6
144 6.4
120 6.8
114 7.2
56 7.6
64 8
71 8.4
92 8.8
48 9.2
15 9.6
3 10
1 10.4

자료 : 삼성자산운용, KOSPI TR 지수 사용
기간 : 1980.01.01~2017.12.31

하지만 투자기간이 길어지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 1달, 1년, 5년...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손해를 볼 확률은 점점 줄어들고, 20년 이상이 되면 그 확률은 0%가 됩니다.
따라서 기회를 엿보는 마켓 타이밍 투자를 하기보다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이익을 낼 가능성을 훨씬 높이는 방법인 것입니다.

1980년부터 2019년까지 매월 10만원씩 투자했다면?

1980년부터 2019년까지 KOSPI 지수에 매달 10만원씩 적립식 투자를 했다고 가정해볼까요?
누적 투자 원금은 4,560만원이지만 평가액은 3.5억원으로 원금의 7.8배를 가지게 됩니다.
물론 투자기간 동안 시장은 등락을 반복하지만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한다면 감정을 배제한 투자를 통해 위험에 상응하는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1980.01.01-2019.12.31, 매월 1일 10만원씩 투자 가정

장기 적립식 투자 KOSPI 시뮬레이션
DATE 누적투자원금 평가금액(NAV)
1980-01-01 10 10
1980-01-31 20 20.589
1980-02-29 30 30.17095911
1980-03-31 40 40.537408
1980-04-30 50 54.81893043
1980-05-31 60 64.97948204
1980-06-30 70 72.85312434
1980-07-31 80 82.91134474
1980-08-31 90 92.86720775
1980-09-30 100 100.9711174
1980-10-31 110 106.7254809
1980-11-30 120 117.9572006
1980-12-31 130 127.8910131
1981-01-31 140 136.4908775
1981-02-28 150 144.4247905
1981-03-31 160 159.0030979
1981-04-30 170 191.2102345
1981-05-31 180 207.3027175
1981-06-30 190 257.5158337
1981-07-31 200 262.9051391
1981-08-31 210 258.7036461
1981-09-30 220 254.3004452
1981-10-31 230 246.4244502
1981-11-30 240 275.2568879
1981-12-31 250 282.9700104
1982-01-31 260 280.7934639
1982-02-28 270 297.7881598
1982-03-31 280 305.5913998
1982-04-30 290 300.2197914
1982-05-31 300 293.3293369
1982-06-30 310 326.5509227
1982-07-31 320 340.3541687
1982-08-31 330 341.8099402
1982-09-30 340 345.5590286
1982-10-31 350 361.9096247
1982-11-30 360 377.1047838
1982-12-31 370 403.3587746
1983-01-31 380 379.8367491
1983-02-28 390 406.6334532
1983-03-31 400 404.4509125
1983-04-30 410 453.7481465
1983-05-31 420 444.1400403
1983-06-30 430 442.4149693
1983-07-31 440 461.8096027
1983-08-31 450 448.837308
1983-09-30 460 454.644332
1983-10-31 470 478.9738747
1983-11-30 480 474.0231995
1983-12-31 490 498.4498173
1984-01-31 500 520.2520694
1984-02-29 510 553.6483182
1984-03-31 520 579.4046215
1984-04-30 530 599.1808525
1984-05-31 540 586.5569147
1984-06-30 550 595.6578391
1984-07-31 560 625.1351372
1984-08-31 570 642.4300841
1984-09-30 580 643.1318161
1984-10-31 590 632.4196538
1984-11-30 600 670.284701
1984-12-31 610 714.5061126
1985-01-31 620 706.650983
1985-02-28 630 696.4536871
1985-03-31 640 714.3509237
1985-04-30 650 712.2583645
1985-05-31 660 721.9397994
1985-06-30 670 745.3459453
1985-07-31 680 759.7117145
1985-08-31 690 764.7900125
1985-09-30 700 788.3499204
1985-10-31 710 809.5869288
1985-11-30 720 872.8545194
1985-12-31 730 959.6420007
1986-01-31 740 952.3135812
1986-02-28 750 1054.268059
1986-03-31 760 1207.206455
1986-04-30 770 1236.2428
1986-05-31 780 1417.748566
1986-06-30 790 1503.219471
1986-07-31 800 1700.936597
1986-08-31 810 1654.331912
1986-09-30 820 1594.380378
1986-10-31 830 1524.739992
1986-11-30 840 1713.245829
1986-12-31 850 1746.366813
1987-01-31 860 1997.30022
1987-02-28 870 2166.713389
1987-03-31 880 2630.45673
1987-04-30 890 2338.538239
1987-05-31 900 2539.987596
1987-06-30 910 2705.598579
1987-07-31 920 3199.999023
1987-08-31 930 3134.39552
1987-09-30 940 3219.381375
1987-10-31 950 3386.586152
1987-11-30 960 3173.98489
1987-12-31 970 3514.470669
1988-01-31 980 4250.441672
1988-02-29 990 4118.017864
1988-03-31 1000 4424.722278
1988-04-30 1010 4372.106058
1988-05-31 1020 4856.148337
1988-06-30 1030 4767.854235
1988-07-31 1040 4901.658484
1988-08-31 1050 4526.570902
1988-09-30 1060 4625.88557
1988-10-31 1070 4992.620997
1988-11-30 1080 5695.837245
1988-12-31 1090 6227.229219
1989-01-31 1100 6079.969715
1989-02-28 1110 6321.056556
1989-03-31 1120 6919.226771
1989-04-30 1130 6496.339763
1989-05-31 1140 6452.603055
1989-06-30 1150 5921.980677
1989-07-31 1160 6216.434764
1989-08-31 1170 6779.046844
1989-09-30 1180 6560.571668
1989-10-31 1190 6233.70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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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1 3900 23970.58074
2012-06-30 3910 24131.22417
2012-07-31 3920 24505.51522
2012-08-31 3930 24816.74993
2012-09-30 3940 26013.4717
2012-10-31 3950 24927.00307
2012-11-30 3960 25208.77094
2012-12-31 3970 26318.95649
2013-01-31 3980 25866.35444
2013-02-28 3990 26727.45699
2013-03-31 4000 26484.50394
2013-04-30 4010 25953.84189
2013-05-31 4020 26454.19125
2013-06-30 4030 24657.72588
2013-07-31 4040 25338.904
2013-08-31 4050 25512.21936
2013-09-30 4060 26457.38256
2013-10-31 4070 26906.49204
2013-11-30 4080 27112.49177
2013-12-31 4090 26958.71061
2014-01-31 4100 26028.04967
2014-02-28 4110 26558.92165
2014-03-31 4120 26645.60871
2014-04-30 4130 26336.09671
2014-05-31 4140 26791.46433
2014-06-30 4150 26911.09046
2014-07-31 4160 27914.59
2014-08-31 4170 27822.75075
2014-09-30 4180 27181.22045
2014-10-31 4190 26442.42639
2014-11-30 4200 26672.61266
2014-12-31 4210 26141.02943
2015-01-31 4220 26610.60066
2015-02-28 4230 27119.51184
2015-03-31 4240 27884.78616
2015-04-30 4250 29071.7587
2015-05-31 4260 28912.76532
2015-06-30 4270 28392.56519
2015-07-31 4280 27799.8066
2015-08-31 4290 26595.68169
2015-09-30 4300 26897.84356
2015-10-31 4310 27821.41591
2015-11-30 4320 27317.43688
2015-12-31 4330 27340.20508
2016-01-31 4340 26663.75495
2016-02-29 4350 26737.97272
2016-03-31 4360 27854.26683
2016-04-30 4370 27840.62479
2016-05-31 4380 27700.60966
2016-06-30 4390 27548.00025
2016-07-31 4400 28198.98501
2016-08-31 4410 28467.2316
2016-09-30 4420 28605.04789
2016-10-31 4430 28119.02454
2016-11-30 4440 27783.0959
2016-12-31 4450 28873.08285
2017-01-31 4460 29468.86257
2017-02-28 4470 29821.96383
2017-03-31 4480 30838.62009
2017-04-30 4490 31494.06214
2017-05-31 4500 33532.99133
2017-06-30 4510 34224.6098
2017-07-31 4520 34392.4327
2017-08-31 4530 33837.47364
2017-09-30 4540 34322.72446
2017-10-31 4550 36182.99441
2017-11-30 4560 35518.26697
2017-12-31 4570 35911.94698
2018-01-31 4580 37362.38609
2018-02-28 4590 35347.39471
2018-03-31 4600 35685.98086
2018-04-30 4610 36710.47487
2018-05-31 4620 35372.41022
2018-06-30 4630 34048.56009
2018-07-31 4640 33606.72874
2018-08-31 4650 34021.15989
2018-09-30 4660 34386.15788
2018-10-31 4670 29797.11569
2018-11-30 4680 30793.62339
2018-12-31 4690 30493.59275
2019-01-31 4700 32950.98133
2019-02-28 4710 32820.37984
2019-03-31 4720 32070.50643
2019-04-30 4730 33023.17727
2019-05-31 4740 30607.70798
2019-06-30 4750 32032.27428
2019-07-31 4760 30447.62143
2019-08-31 4770 29604.02621
2019-09-30 4780 31106.16195
2019-10-31 4790 31424.40824
2019-11-30 4800 31502.04108
2019-12-31 4810 33574.74594

※ 상기 내용은 과거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한 결과이며,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료 :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KOSPI, 즉 한국 시장에만 투자한다면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하더라도 좋은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어떠한 시장이나 자산도 계속 좋은 성과만을 내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 시장, 여러 자산에 투자하면 한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더라도 다른 자산이 그 손실을 만회할 수 있어 장기간 안정적인 성과 달성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글로벌 분산 투자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원칙1. 장기 적립식 투자

주가가 언제 오를지 예측할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위해 내일의 주가를 예측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도리어 주식을 비싼 값에 사서 싼값에 파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나름대로 주가를 예측해서 사고파는 투자자들에게 왜 이런 안타까운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2개의 그래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그래프는 미국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인 S&P500지수와 한국의 KOSPI지수가 과거 수십년 간 하루하루 오르고 내린 확률을 나타내는데요.

  • S&P500 일별 수익률

    하단 텍스트 참조

    S&P500 일별 수익률 (표는 일별 수익률을 나타내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이니 참고.)
    수익률 해당 일수
    -7% 이하 0일
    -6% 이상 -5% 미만 100일 미만
    -5% 이상 -4% 미만 100일 미만
    -4% 이상 -3% 미만 100일 미만
    -3% 이상 -2% 미만 약 200일
    -2% 이상 -1% 미만 약 1300일
    -1% 이상 0% 미만 약 6200일
    0% 이상 1% 미만 약 7500일
    1% 이상 2% 미만 약 1000일
    2% 이상 3% 미만 약 800일
    3% 이상 4% 미만 약 100일
    5% 이상 6% 미만 100일 미만
    5% 이상 6% 미만 100일 미만
    7% 이상 0일

    상승한 날: 53.0% | 하락한 날: 46.3% | 평균 수익률: 0.03%

  • KOSPI 일별 수익률

    하단 텍스트 참조

    KOSPI 일별 수익률 (표는 일별 수익률을 나타내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이니 참고.)
    수익률 해당 일수
    -7% 이하 0일
    -6% 이상 -5% 미만 100일 미만
    -5% 이상 -4% 미만 100일 미만
    -4% 이상 -3% 미만 100일 미만
    -3% 이상 -2% 미만 약 300일
    -2% 이상 -1% 미만 약 800일
    -1% 이상 0% 미만 약 1000일
    0% 이상 1% 미만 약 3000일
    1% 이상 2% 미만 약 1700일
    2% 이상 3% 미만 약 500일
    3% 이상 4% 미만 약 200일
    5% 이상 6% 미만 100일 미만
    5% 이상 6% 미만 100일 미만
    7% 이상 0일

    상승한 날: 51.2% | 하락한 날: 48.5% | 평균 수익률: 0.04%

자료 : 삼성자산운용
분석 기간 : S&P500(1950.01.01-2017.12.31),
KOSPI(1980.01.01~2017.12.31)

분석 기간 일 수 : S&P500(16,999일), KOSPI(10,222일)
S&P500의 경우 1926~1957년에는 90개 종목으로 구성

S&P500의 경우 1940년 데이터부터 분석해보니, 주가가 상승한 날은 53.3%이고 하락한 날은 46.7%이었습니다. KOSPI 지수도 마찬가지였는데요. 1980년 데이터부터 분석한 결과, 주가가 상승한 날은 51.3%, 하락한 날은 48.7%였습니다.
미국이든, 우리 나라든 내일 주가가 오르거나 내릴 가능성은 거의 반반에 가까웠습니다. 이는 동전을 던졌을 때 앞면이나 뒷면이 나올 확률과 유사하고, 곧 단기적인 주가 예측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전체 일별 수익률의‘평균값’입니다. 매일 상승이나 하락할 확률은 반반에 가깝지만 모든 일별 수익률의 평균값은‘0 이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장은 우상향하게 됩니다. 따라서 매일 반반의 확률과 싸우며 괴로워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시장을 믿고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결국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입니다.

20년 투자하면 손해볼 확률 0%

그렇다면 장기투자는 투자자에게 얼마나 유리한 것일까요? 앞서 그래프를 통해 확인했듯이 만약 여러분이 1980년 이후 타이밍을 엿보다 어떤 시점에 KOSPI에 하루를 투자했다면 손해를 볼 확률은 48.7%입니다.

  • 하단 텍스트 참조

    투자기간이 하루인 경우, 수익률에 따른 구간별 빈도수 (표는 손실확률을 나타내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이니 참고.)
    수익률 구간별 빈도수
    -1% 미만 약 1000건
    -1%이상 0%미만 약 3500건
    0%이상 3%미만 약 5500건
    3% 이상 1000건 미만

    투자기간 하루 - 손실확률: 48.4%

  • 하단 텍스트 참조

    투자기간이 1달인 경우, 수익률에 따른 구간별 빈도수 (표는 손실확률을 나타내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이니 참고.)
    수익률 구간별 빈도수
    -1% 미만 약 1500건
    -1%이상 0%미만 약 2000건
    0%이상 3%미만 약 4500건
    3% 이상 15%미만 4500건 미만
    15%이상 500건 미만

    투자기간 1달 - 손실확률: 46.9%

  • 하단 텍스트 참조

    투자기간이 1년인 경우, 수익률에 따른 구간별 빈도수 (표는 손실확률을 나타내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이니 참고.)
    수익률 구간별 빈도수
    0%미만 약 5000건
    0%이상 80%미만 약 7000건
    80%이상 150%미만 약 1000건
    150%이상 0건

    투자기간 1년 - 손실확률: 37.1%

  • 하단 텍스트 참조

    투자기간이 5년인 경우, 수익률에 따른 구간별 빈도수 (표는 손실확률을 나타내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이니 참고.)
    수익률 구간별 빈도수
    0%미만 약 1500건
    0%이상 140%미만 약 6500건
    140%이상 340%미만 약 2000건
    340%이상 540%미만 약 1000건
    540%이상 약 500건

    투자기간 5년 - 손실확률: 14.3%

  • 하단 텍스트 참조

    투자기간이 10년인 경우, 수익률에 따른 구간별 빈도수 (표는 손실확률을 나타내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이니 참고.)
    수익률 구간별 빈도수
    0%미만 약 500건
    0%이상 140%미만 약 4000건
    140%이상 340%미만 약 2000건
    340%이상 540%미만 약 1500건
    540%이상 740%미만 약 1000건
    740%이상 약 100건

    투자기간 10년 - 손실확률: 13.0%

  • 하단 텍스트 참조

    투자기간이 20년인 경우, 수익률에 따른 구간별 빈도수 (표는 손실확률을 나타내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이니 참고.)
    수익률 구간별 빈도수
    0%미만 0건
    0%이상 180%미만 약 1000건
    180%이상 420%미만 약 3000건
    420%이상 660%미만 약 500건
    660%이상 900%미만 약 100건
    900%이상 약 100건

    투자기간 20년 - 손실확률: 0%

자료: 삼성자산운용, KOSPI TR 지수 사용
기간: 1980.01.01~2017.12.31

하지만 투자기간이 길어지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 1달, 1년, 5년...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손해를 볼 확률은 점점 줄어들고, 20년 이상이 되면 그 확률은 0%가 됩니다.
따라서 기회를 엿보는 마켓 타이밍 투자를 하기보다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이익을 낼 가능성을 훨씬 높이는 방법인 것입니다.

1980년부터 2019년까지 매월 10만원씩 투자했다면?

1980년부터 2019년까지 KOSPI 지수에 매달 10만원씩 적립식 투자를 했다고 가정해볼까요?
누적 투자 원금은 4,560만원이지만 평가액은 3.5억원으로 원금의 7.8배를 가지게 됩니다. 물론 투자기간 동안 시장은 등락을 반복하지만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한다면 감정을 배제한 투자를 통해 위험에 상응하는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 KOSPI 시뮬레이션

1980.01.01~2019.12.31, 매월 1일 10만원씩 투자 가정하였을 경우 이익이 발생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 상기 내용은 과거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한 결과이며,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료: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KOSPI, 즉 한국 시장에만 투자한다면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하더라도 좋은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어떠한 시장이나 자산도 계속 좋은 성과만을 내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 시장, 여러 자산에 투자하면 한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더라도 다른 자산이 그 손실을 만회할 수 있어 장기간 안정적인 성과 달성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글로벌 분산 투자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원칙2. 글로벌 분산 투자

자산을 다양하게 편입할수록 변동성은 낮아지지만 수익률은 비슷

해외자산을 다양하게 편입하면 국내에만 투자한 것과 비슷한 수익률을 내면서도 변동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실제 아래와 같이 과거 데이터로 시뮬레이션 해본 결과, 포트폴리오1(국내주식 50%, 국내채권 50%)은 수익률 4.8%에 9.9% 변동성을 보여주었지만
다양한 해외자산이 함께 투자된 포트폴리오4는 수익률 4.7%에 6.5%의 변동성으로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Portfolio 1 자산 분산
주식과 채권의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데이터를 포함한 자산분산 테이블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50% 4.8% 9.9%
채권 국내채권 50%
Portfolio 2 지역 분산
주식과 채권의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데이터를 포함한 지역분산 테이블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25% 4.3% 7.7%
글로벌주식 25%
채권 국내채권 25%
글로벌채권 25%
Portfolio 3 종목 분산
주식과 채권의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데이터를 포함한 종목분산 테이블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10% 4.7% 6.8%
글로벌주식 7.5%
미국주식 15%
유럽주식 7.5%
일본주식 6%
신흥국주식 4%
채권 국내채권 25%
글로벌채권 25%
Portfolio 4 실물자산 포함
주식과 채권의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데이터를 포함한 실물자산 포함 테이블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10% 4.7% 6.5%
글로벌주식 5%
미국주식 15%
유럽주식 7%
일본주식 5%
신흥국주식 3%
AI 원자재 5%
채권 국내채권 25%
글로벌채권 25%

※ 과거 실적은 단순참고용으로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료 :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기간 : 2008.01-2018.01, 세전 일간수익률을 기초로 산출된 주간 수익률의 연환산 평균 수익률 및 평균 변동성 BM Index : 국내주식(KOSPI), 글로벌주식(MSCIACWI), 미국주식(S&P500), 유럽주식(MSCI Europe), 일본주식(TOPIX), 신흥국주식(MSCIEM), 국내채권(국고채 지수), 해외채권(JPM Global Aggregate Bond), Commodity(S&P GSCI Equal Weight Select)

속 편한 투자를 원한다면 글로벌 자산배분이 필수

실제로 2000년부터 단일 자산들의 수익률과 가상의 분산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낮은 변동성(8.1%)으로
꾸준히 안정된 수익(5.7%)을 얻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산된 포트폴리오, KOSPI, 선진국 주식, 신흥국 주식, 미국 국채, 선진국 국채, 회사채/정부기관채, MBS, 신흥국채권, 원자재, 리츠 항목의 2000년~2019년까지 분산된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 테이블
분산된
포트폴리오
KOSPI 선진국 주식 신흥국 주식 선진국 국채 신흥국채권 회사채
정부기관채
미국 국채 MBS 원자재 리츠
2000년 1.1 -50.9 -13.2 -30.8 - 13.5 9.4 13.5 11.2 31.8 -
2001년 -4.9 40.5 -16.8 -2.6 - 8.4 10.4 6.7 8.2 -19.5 -
2002년 -1.2 -7.2 -19.9 -6.2 - 14.0 10.5 11.8 8.7 25.9 -
2003년 20.9 32.3 33.1 55.8 - 25.9 7.7 2.2 3.1 23.9 -
2004년 10.3 13.8 17.4 25.6 - 11.8 5.2 3.5 4.7 9.1 -
2005년 8.8 56.8 9.5 34.0 - 10.8 2.0 2.8 2.6 21.4 -
2006년 12.0 6.0 20.1 32.1 - 10.3 4.3 3.1 5.2 2.1 -
2007년 10.5 64.6 9.0 39.4 - 5.9 5.1 9.0 6.9 16.2 -
2008년 -20.5 -39.7 -40.7 -53.3 5.9 -11.7 -3.1 13.7 8.3 -35.6 -
2009년 22.5 51.8 30.0 78.5 7.2 28.8 16.0 -3.6 5.9 18.9 27.0
2010년 10.6 23.6 11.8 18.9 4.4 12.2 8.5 5.9 5.4 16.8 30.2
2011년 -0.5 -9.7 -5.5 -18.4 4.2 8.0 8.4 9.8 6.2 -13.3 4.8
2012년 11.3 9.4 15.8 18.2 6.4 18.6 10.7 2.0 2.6 -1.1 20.0
2013년 9.0 2.0 26.7 -2.6 -3.2 -6.4 -2.0 -2.7 -1.4 -9.5 -2.9
2014년 4.1 -3.5 4.9 -2.2 -2.0 7.6 7.5 5.1 6.1 -17.0 32.3
2015년 -3.1 4.1 -0.9 -14.9 -6.4 0.8 -0.8 0.8 1.5 -24.7 -0.4
2016년 5.8 5.2 7.5 11.2 1.6 10.2 5.6 1.0 1.7 11.8 5.4
2017년 14.7 22.4 23.9 37.3 10.8 10.5 6.2 2.3 2.5 1.7 6.8
2018년 -5.6 -12.2 -8.7 -14.6 1.0 -5.2 -2.1 -1.8 - -11.2 -6.0
2019년 17.6 9.7 27.7 18.4 6.0 16.1 13.8 6.9 6.4 7.7 23.0

※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료: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참고 : USD 기준 (KOSPI는 KRW), 총수익 지수 기준
분산 포트폴리오 : 선진국 주식 40.8%, 신흥국 주식 : 5.2%, 미국국채 7%, 선진국국채(미국 제외) : 16.5%, 회사채/정부기관채 12%, MBS : 6.8%, 신흥국채권 : 3.7%, 원자재 4%, 리츠 : 4%

그렇다면, 장기 적립식 투자와 글로벌 분산 투자만 하면 우리는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아직 부족합니다. 시장이 고꾸라질 때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고, 은퇴시점이 가까워지면 목돈이 필요해도 시장의 회복을 기다리기 힘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애주기를 고려한 자산운용이 필요합니다.

원칙2. 글로벌 분산 투자

자산을 다양하게 편입할수록 변동성은 낮아지지만 수익률은 비슷

해외자산을 다양하게 편입하면 국내에만 투자한 것과 비슷한 수익률을 내면서도 변동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실제 아래와 같이 과거 데이터로 시뮬레이션 해본 결과, 포트폴리오1(국내주식 50%, 국내채권 50%)은 수익률 4.8%에 9.9% 변동성을 보여주었지만 다양한 해외자산이 함께 투자된 포트폴리오4는 수익률 4.7%에 6.5%의 변동성으로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Portfolio 1 자산 분산

Portfolio 2 지역 분산

Portfolio 3 종목 분산

Portfolio 4 실물자산 포함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으로 구성
구분 BM 비중 수익률 변동성
주식 국내주식 10% 4.7% 6.5%
글로벌주식 5%
미국주식 15%
유럽주식 7%
일본주식 5%
신흥국주식 3%
AI 원자재 5%
채권 국내채권 25%
글로벌채권 25%

※ 과거 실적은 단순참고용으로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료: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기간: 2008.01-2018.01, 세전 일간수익률을 기초로 산출된 주간 수익률의 연환산 평균 수익률 및 평균 변동성
BM Index: 국내주식(KOSPI), 글로벌주식(MSCIACWI),
미국주식(S&P500), 유럽주식(MSCI Europe),
일본주식(TOPIX), 신흥국주식(MSCIEM),
국내채권(국고채 지수), 해외채권(JPM Global Aggregate Bond), Commodity(S&P GSCI Equal Weight Select)

속 편한 투자를 원한다면 글로벌 자산배분이 필수

실제로 2000년부터 단일 자산들의 수익률과 가상의 분산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낮은 변동성(8.1%)으로 꾸준히 안정된 수익(5.7%)을 얻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산별 수익률 안정성

  • 분산된 포트폴리오
  • KOSPI
  • 선진국 주식
  • 신흥국 주식
  • 미국 국채
  • 선진국 국채
  • 회사채/정부기관채
  • MBS
  • 신흥국채권
  • 원자재
  • 리츠

2000년부터 단일 자산들의 수익률과 가상의 분산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비교했을 때,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낮은 변동성(8.1%)으로 꾸준히 안정된 수익(5.7%)을 얻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표

※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료: 삼성자산운용, 블룸버그
참고: USD 기준 (KOSPI는 KRW), 총수익 지수 기준
분산 포트폴리오:선진국 주식 40.8%, 신흥국 주식 : 5.2%, 미국국채 7%, 선진국국채(미국 제외) : 16.5%, 회사채/정부기관채 12%, MBS : 6.8%, 신흥국채권 : 3.7%, 원자재 4%, 리츠 : 4%

그렇다면, 장기 적립식 투자와 글로벌 분산 투자만 하면 우리는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아직 부족합니다. 시장이 고꾸라질 때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고, 은퇴시점이 가까워지면 목돈이 필요해도 시장의 회복을 기다리기 힘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애주기를 고려한 자산운용이 필요합니다.

원칙3. 목표기반 투자

목표기반 투자(Goal-Based Investing)

5년후 필요한 1.000만원과 10년후 필요한 1,000만원은 투자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자산배분도 달라져야 합니다.
투자기간이 길수록 위험자산의 변동성을 감내하고 높은 수익을 실현할 확률도 높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자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5년 후 세계여행, 15년 후 주택구입이 목표라면 목표들 간의 우선 순위에 따라 다른 자산배분을 가져가야 합니다.
투자 목표가 중요한 것일수록 보수적인 포트폴리오에 투자해서 목표 달성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투자기간이 짧고 목적중요도가 높을수록 채권형, 투자기간이 길고 투자 목적중요도가 낮을수록 주식형 투자를 나타내는 그래프

내 연령에 맞는 자산운용 방법

투자자는 연령에 따라 가지고 있는 자산과 투자 가능한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제때에 맞는 자산운용은 필수입니다.
가까운 예로, 아직 젊은 이대리와 퇴직이 가까운 정부장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한 번 살펴볼까요?

정부장과 이대리의 노후준비는 달라야 한다
김주임
금융자산 : 10%
인적자산 : 90%
이대리
금융자산 : 20%
인적자산 : 80%
앞으로 월급 받을 날 많음(인적자산이 금융자산보다 높음), 마치 꾸준히 이자가 나오는 채권과 유사, 장기간 투자가능
박과장
금융자산 : 40%
인적자산 : 60%
최차장
금융자산 : 60%
인적자산 : 40%
정부장
금융자산 : 80%
인적자산 : 20%
앞으로 월급 받을 날 적음(인적자산이 금융자산보다 낮음), 자산 중 채권(인적자산)의 비중이 적다고 할 수 있음, 장기간 투자 불가, 금융자산을 주로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타당

자료: 삼성자산운용

이대리는 쌓아놓은 자산은 적지만 앞으로 자산을 쌓아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꾸준히 이자가 나오는 채권과 유사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위험자산에 더 큰 비중으로 투자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하지만 정부장은 다릅니다.
쌓아놓은 자산은 많지만 투자손실을 회복할 시간은 길지 않고 앞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기 때문에 안전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적절합니다.

생애주기에 따른 자산배분 프로그램(Glide Path)
은퇴 30년 이전
목표 : 자산증대(성장주)
은퇴 25~20년 이전
목표 : 자산증대와 소득증대(배당성장주)
은퇴 20~15년 이전
목표 : 소득과 자산의 증대 및 보존(혼합)
은퇴 15~10년 이전
목표 : 자산보존과 소득 증대(채권)

자료: 삼성자산운용, Capital Group

위의 예시와 같이 퇴직 전후에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투자비중을 달리하여 생애주기에 따라 바람직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 글로벌 분산 투자, 생애주기 투자 모든 것이 고려되었다면 마지막으로 투자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비용을 낮추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원칙3. 목표기반 투자

목표기반 투자(Goal-Based Investing)

5년후 필요한 1.000만원과 10년후 필요한 1,000만원은 투자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자산배분도 달라져야 합니다.
투자기간이 길수록 위험자산의 변동성을 감내하고 높은 수익을 실현할 확률도 높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자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5년 후 세계여행, 15년 후 주택구입이 목표라면 목표들 간의 우선 순위에 따라 다른 자산배분을 가져가야 합니다.
투자 목표가 중요한 것일수록 보수적인 포트폴리오에 투자해서 목표 달성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투자기간이 짧고 목적중요도가 높을수록 채권형. 투자기간이 길고 투자 목적중요도가 낮을수록 주식형.

내 연령에 맞는 자산운용 방법

투자자는 연령에 따라 가지고 있는 자산과 투자 가능한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제때에 맞는 자산운용은 필수입니다.
가까운 예로, 아직 젊은 이대리와 퇴직이 가까운 정부장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한 번 살펴볼까요?

정부장과 이대리의 노후준비는 달라야 한다

  • 금융 자산
  • 인적 자산

하단 텍스트  참조

정부장
금융자산: 80 / 인적자산: 20
앞으로 월급 받을 날 적음 (인적자산<금융자산)
자산 중 채권(인적자산)의 비중이 적다고 할 수 있음
장기간 투자 불가
금융자산을 주로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타당
이대리
금융자산: 20 / 인적자산: 80
앞으로 월급 받을 날 많음 (인적자산>금융자산)
마치 꾸준히 이자가 나오는 채권과 유사
장기간 투자 가능
금융자산은 주로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타당

자료: 삼성자산운용

이대리는 쌓아놓은 자산은 적지만 앞으로 자산을 쌓아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꾸준히 이자가 나오는 채권과 유사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위험자산에 더 큰 비중으로 투자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하지만 정부장은 다릅니다. 쌓아놓은 자산은 많지만 투자손실을 회복할 시간은 길지 않고 앞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기 때문에 안전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적절합니다.

생애주기에 따른 자산배분 프로그램(Glide Path)

자료: 삼성자산운용, Capital Group

위의 예시와 같이 퇴직 전후에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투자비중을 달리하여 생애주기에 따라 바람직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 글로벌 분산 투자, 생애주기 투자 모든 것이 고려되었다면 마지막으로 투자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비용을 낮추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원칙4. 저비용 투자

수수료를 알아야 수익을 높인다

펀드 투자를 할 때는 투자자가 여러 종류의 보수와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는데요.
펀드마다 다양한 보수와 수수료 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는 이 부분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만약 비용이 높은 상품을 통해 장기투자를 했다면 투자자가 기대한 것과 달리 투자성과를 크게 떨어뜨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저비용 상품(0.15%)과 고비용 상품(1.5%) 투자를 가정하여 비교한 것인데요.
10년 투자 시 저비용과 고비용 상품의 성과 차이는 12%나 되고, 30년을 투자하면 약 31% 정도의 성과 차이가 나타납니다.
이는 단순히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고비용 상품에 비해 초과 수익률을 확보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비용 상품 (총 보수 0.15%)
1년
투자자성과 : 99.9%, 비용차감 : 0.1%
5년
투자자성과 : 99.3%, 비용차감 : 0.7%
10년
투자자성과 : 98.6%, 비용차감 : 1.4%
20년
투자자성과 : 97.2%, 비용차감 : 2.8%
30년
투자자성과 : 95.8%, 비용차감 : 4.2%
고비용 상품 (총 보수 1.5%)
1년
투자자성과 : 98.6%, 비용차감 : 1.4%
5년
투자자성과 : 93.1%, 비용차감 : 6.9%
10년
투자자성과 : 86.6%, 비용차감 : 13.4%
20년
투자자성과 : 75.0%, 비용차감 : 25.0%
30년
투자자성과 : 64.9%, 비용차감 : 35.1%

자료: 삼성자산운용초기자금 1억, 매년 5% 성장 가정, 총비용 0.15%, 1.5%를 가정

실제 금액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아래 그래프는 1억을 투자했을 때 보수에 따라 얻게 되는 금액을 비교해본 것인데요.
30년을 투자했을 때 고비용 상품과 저비용 상품의 수익 차이는 무려 1.3억 원에 달했습니다.

저비용(0.15%), 중비용(0.8%), 고비용(1.5%) 의 30년간 총자산 4억 가정하여 저비용/고비용차이, 저비용/중비용 차이, 중비용/고비용 차이를 가정하여 그린 그래프 - 금액이 높아질수록, 고비용인 상품보다 저비용인 상품의 수익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저비용(0.15%), 중비용(0.8%), 고비용(1.5%) 의 30년간 총자산 4억 가정하여 저비용/고비용차이, 저비용/중비용 차이, 중비용/고비용 차이를 가정하여 그린 안내 그래프
비고 0년 5년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총자산(만원) 저비용(0.15%) 1억 1.2억 1.6억 2.0억 2.6억 3.3억 4.1억
중비용(0.8%) 1억 1.2억 1.5억 1.8억 2.3억 2.8억 3.5억
고비용(1.5%) 1억 1.2억 1.4억 1.7억 2억 2.4억 2.8억
수악차이(만원) 저비용/고비용 차이 0 800 1,900 3,600 5,700 8,800 13,000
저비용/중비용 차이 0 500 1,100 1,900 3,100 4,800 7,200
중비용/고비용 차이 0 500 1,100 1,800 3,000 4,600 6,200

자료: 삼성자산운용초기자금 1억, 매년 5% 성장 가정, 총비용 0.15%, 0.8%, 1.5%를 가정

지금 펀드에 투자하고 있어도 얼만큼의 비용이 드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투자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투자비용을 꼼꼼히 확인한다면 더욱 실속 있는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변화를 이기는 투자의 4가지 원칙과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들을 모두 확인하셨나요?
장기 적립식 투자, 글로벌 분산 투자, 생애주기 투자, 저비용 투자는 투자자 여러분의 투자를 즐겁게 만들어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 이제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투자를 시작해보시겠습니까?

원칙4. 저비용 투자

수수료를 알아야 수익을 높인다

펀드 투자를 할 때는 투자자가 여러 종류의 보수와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는데요. 펀드마다 다양한 보수와 수수료 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는 이 부분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만약 비용이 높은 상품을 통해 장기투자를 했다면 투자자가 기대한 것과 달리 투자성과를 크게 떨어뜨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저비용 상품(0.15%)과 고비용 상품(1.5%) 투자를 가정하여 비교한 것인데요. 10년 투자 시 저비용과 고비용 상품의 성과 차이는 12%나 되고, 30년을 투자하면 약 31% 정도의 성과 차이가 나타납니다. 이는 단순히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고비용 상품에 비해 초과 수익률을 확보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저비용 상품 (총 보수 0.15%)

    • 투자자 성과
    • 비용차감

  • 고비용 상품 (총 보수 1.5%)

    • 투자자 성과
    • 비용차감

자료: 삼성자산운용
초기자금 1억, 매년 5% 성장 가정, 총비용 0.15%, 1.5%를 가정

실제 금액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아래 그래프는 1억을 투자했을 때 보수에 따라 얻게 되는 금액을 비교해본 것인데요.
30년을 투자했을 때 고비용 상품과 저비용 상품의 수익 차이는 무려 1.3억 원에 달했습니다.

  • 저비용(0.15%)
  • 저비용/고비용 차이
  • 중비용(0.8%)
  • 저비용/중비용 차이
  • 고비용(1.5%)
  • 중비용/고비용 차이

자료: 삼성자산운용
초기자금 1억, 매년 5% 성장 가정, 총비용 0.15%, 0.8%, 1.5%를 가정

지금 펀드에 투자하고 있어도 얼만큼의 비용이 드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투자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투자비용을 꼼꼼히 확인한다면 더욱 실속 있는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변화를 이기는 투자의 4가지 원칙과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들을 모두 확인하셨나요?
장기 적립식 투자, 글로벌 분산 투자, 생애주기 투자, 저비용 투자는 투자자 여러분의 투자를 즐겁게 만들어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 이제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투자를 시작해보시겠습니까?